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6월 11일(목)부터 6월 18일(목)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꿈을 찾아 DREAM」을 운영하였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로상담 및 진로적성검사를 시작으로 자립동기 강화 프로그램과 직업체험, 청소년 노동권익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진로상담과 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쇼콜라티에 직업체험에 참여하여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콜릿 제작 실습을 통해 관련 직무를 직접 경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충남노동권익센터 김민호 노무사의 청소년 노동권익교육을 통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근로자의 권리 등 노동관계 기초지식을 습득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함양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업역량강화 1, 2단계 과정을 모두 이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네일아티스트 국가 자격 과정 직업훈련을 진행 할 예정이다.
김영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충청메시지(https://www.ccmessag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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