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영상) 꿈드림은 2월 6일, 2026년 1차 스마트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욕구와 학습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으로,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응시에 필요한 기초 학습을 지원받고, 졸업 학력 취득을 위한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개인별 학습 수준과 진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돕기 위해 검정고시 교재 및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춘 학습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상담 지원, 교육 지원, 직업 지원, 자립 지원, 문화체험, 건강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