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8일(수) 계룡대실초등학교와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 형성,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상담·지원 연계, △기관 간 정보 교환 및 프로그램 협력, △청소년 보호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선도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 상담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상 센터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청소년 상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충청메시지 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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